20장

20장 

1-3. Κα εδον γγελον καταβανοντα κ το ορανο χοντα τν κλεν τῆς βσσου κα λυσιν μεγλην π τν χερα ατο. κα κρτησεν τν δρκοντα,  φις  ρχαος, ς στιν Διβολος κα  Σατανς, κα δησεν ατν χλια τη κα βαλεν ατν ες τν βυσσον κα κλεισεν κα σφργισεν πνω ατονα μ πλανσ τι τ θνη χρι τελεσθ τ χλια τη. μετ τατα δε λυθναι ατν μικρν χρνον.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타 에드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개역개정)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바닥없는 구덩이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로부터 내려와 마귀요 사탄인 용 곧 저 옛 뱀을 붙잡아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바닥없는 구덩이에 던져 넣어 가두고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이 차기까지는 그가 더 이상 나라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니라 이 일들 뒤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리라.』(헬라어 번역성경)


20 1-3『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타 에드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천년 동안 사탄을 무저갱에 넣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탄이 활동하지 못하게 된다. 사탄이 죄인을 고소할 수 있는 권한이 일정기간 중지되는 것이다. 천년이라는 개념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통치의 개념이다. 천년동안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의 나라가 천년왕국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의 개념으로, 천년왕국이라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의미한다.

 

4. Κα εδον θρνους κα κθισαν π’ ατος κα κρμα δθη ατος, κα τς ψυχς τν πεπελεκισμνων δι τν μαρτυραν ησο κα δι τν λγον το θεο κα οτινες ο προσεκνησαν τ θηρον οδ τν εκνα ατο κα οκ λαβον τ χραγμα π τ μτωπον κα π τν χερα ατν. κα ζησαν κα βασλευσαν μετ το Χριστο χλια τη.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프쉬카스)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에제산)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개역개정)

또 내가 보니 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헬라어 번역성경)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구약에서는 왕들이 재판하는 권한을 가졌으나, 신약에서는 성도가 재판하는 권한을 가진 것이다. 성도들은 왕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이다. 에베소서 2장 6절에서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베드로전서 2장 9절에서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천사도 판단한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12장 47-48절에서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레마)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호 로고스)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왕노릇하는 방법은 목베임을 당하는 것이다. τν πεπελεκισμνων δι τν μαρτυραν ησοκα δι τν λγον το θεο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베임을 당하여"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예수를 증언함과 호 로고스의 말씀을 통하여 목베임을 당한다는 것이다. 디아(δι)는 ~때문이 아니라, ~를 통하여 라는 말이다. 목베임을 당한다는 말은 이전의 목은 잘려 나가고, 새로운 목이 되었다는 말이다. 성도는 이전과 다른 존재라는 말이다. 이들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다. 

살아서(에제산)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에제산은 죽었다가 사는 것(거듭난:부활한 자)을 의미한다. 즉 죽었다가 살아난 자들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프쉬카스는 영혼들이 아니라 혼들이다. 혼들은 살아있는 생명체를 의미하는데, 목베임을 당한 자들은 이전의 혼이 죽은 자들 즉, 거듭나서 다시 태어난 자를 의미한다. 그들은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사탄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다. 그래서 이들이 천년왕국이라는 것이다. 


5-6. ο λοιπο τν νεκρν οκ ζησαν χρι τελεσθ τ χλια τη. Ατη  νστασις  πρτη. μακριος κα γιος  χων μρος ν τ ναστσει τ πρτ· π τοτων  δετερος θνατος οκ χει ξουσαν, λλ’ σονται ερες το θεο κα το Χριστο κα βασιλεσουσιν μετ’ ατο [τ] χλια τη.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개역개정)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은 첫째 부활이라.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권능을 갖지 못하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그분과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리로다.』(헬라어 번역성경)


천년왕국이 되지 못하는 자는 영적으로 죽어있는 자들이다. 부활을 이루지 못한 자들인 것이다. 에베소서 2장 2-5절에서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첫째 부활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첫째 사망(예수와 함께 죽고 다시 부활하는 믿음)에 참여하는 자들이다. 첫째 부활은 육의 몸(옛사람:이전의 혼)은 죽고 영으로 몸(새로운 혼)으로 다시 태어나는 부활인데, 성도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 것이다. 만일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심판의 둘째 사망에 들어간다. 첫째 부활에 참여한 거듭난 자들은 왕같은 제사장이 된다는 것이다.  첫째 부활은 용의 결박과 더불어 시작되는 것이고, 천년왕국의 시작이라 말을 할 수 있다. 


죽음은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인 의미가 있다. 고린도전서 15장 26절에서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그런데,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 로마서 6장 8절에서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골로새서 3장 3절에서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옛사람의 죽음을 의미한다. 


둘째 사망(듀테로스 다나토스δετερος θνατος)은 첫째 사망이 이루어지지 않은 자가 받는 심판을 의미한다. 첫째 사망은 예수님과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살아있는 동안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않는 것이다. 둘째 부활은 살아있는 동안 부활을 믿지 않는 자를 의미하며, 육체가 죽은 후에 심판의 부활로 나아간다. 그래서 둘째 사망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7-8. Κα ταν τελεσθ τ χλια τη, λυθσεται  σατανς κ τς φυλακς ατο κα ξελεσεται πλανσαι τ θνη τ ν τας τσσαρσιν γωναις τς γς, τν Γγ κα Μαγγ, συναγαγεν ατος ες τν πλεμον, ν  ριθμς ατν ς  μμος τς θαλσσης.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개역개정)

천 년이 다 차매 사탄이 그의 감옥에서 풀려나고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나라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하게 하리니 그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헬라어 번역성경)


천년왕국의 교회인 성도는 하늘로부터 난 자로서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사탄의 지배에서 벗어났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잠시 사탄의 기소권을 회복해 준다. 사탄은 여전히 죄인을 기소하는 것이다. 그래서 검사와 변호사는 다시 치열한 전쟁이 일어나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권능을 부여받은 제자들인 성도 역시 사탄과 그의 사자들과 싸우는 것이다. 결국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 승리하게 된다


9-10. κα νβησαν π τ πλτος τς γς κα κκλευσαν τν παρεμβολν τν γων κα τν πλιν τν γαπημνην, κα κατβη πρ κ το ορανο κα κατφαγεν ατος. κα  διβολος  πλανν ατος βλθη ες τν λμνην το πυρς κα θεου που κα τ θηρον κα  ψευδοπροφτης, κα βασανισθσονται μρας κα νυκτς ες τος αἰῶνας τν αἰώνων.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텐 팀넨 투 퓌로스 카이 데이우)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개역개정)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성을 에워싸매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불이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성령의 불과 하나님의 말씀의 호수 곧 그 짐승과 거짓 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헬라어 번역성경)


텐 팀넨() 투 퓌로스() 카이 데이우(하나님의 말씀)에서 데이우를 유황으로 번역되었으나, 하나님의 말씀이다. 불못은 성령의 불을 의미한다. 즉 성령의 불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그리스도에게 항복하는 것이다


11-12. Κα εδον θρνον μγαν λευκν κα τν καθμενον π’ ατν, ο π το προσπου φυγεν  γ κα  ορανς κα τπος οχ ερθη ατος.κα εδον τος νεκρος, τος μεγλους κα τος μικρος, σττας νπιον το θρνου. κα βιβλα νοχθησαν, κα λλο βιβλον νοχθη,  στιν τς ζως, κα κρθησαν ο νεκρο κ τν γεγραμμνων ν τος βιβλοις κατ τ ργα ατν.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네크루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에르가)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개역개정)

또 내가 크고 흰 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하여 물러가고 그것들의 자리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백보좌 심판을 나타낸다. 심판은 그리스도께서 하신다. 심판을 하는 분에 대해서, 마태복음 16장 27-28절에서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죽어서 심판받는 것이 아니라, 죽기 전에 심판받는 것이다. 요한복음 5장 27-29절에서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빌립보서 2장 9-10절에서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에 있는 자들과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심판은 심령 속에서 일어나는 모습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신 호 로고스로 심령 속에 들어와 성도의 엣사람을 심판하는 것이다. 옛사람은 하나님 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다. 이게 바로 죄라는 말이다. 그래서 죄에 대해서 죽은 자는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다. 죄에 대해서 죽은 자는 생명책이 심령 속에 들어서게 된다.  어린양의 생명책이 없는 자는 심판받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는 영적으로 죽은 자들은 심판받게 된다는 것이다. 네크루스는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다. 자기의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자가 되어서, 사탄의 유혹을 뚫고 천년왕국을 이루는 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에르가는 사역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다. 


두 종류의 책이 있다. 어린양의 생명책과 다른 책들이다.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에르가)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책들은 행위들에 대한 책들이다. 생명책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책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없는 자들은 다른 책들에 의해 심판을 받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마음에 생명책을 발견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생명책이 있음에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어도 하나님의 선한 뜻을 받아드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직 그들은 다른 책들을 발견한 것이다. 다른 책들은  율법인 성경 책이다. 율법에 적용받는 자들은 율법에 따라 심판받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책이 있는 자들은 이미 첫째 사망의 심판을 받았으므로 둘째 사망의 심판이 없는 것이다. 


13. κα δωκεν  θλασσα τος νεκρος τος ν ατ κα  θνατος κα  δης δωκαν τος νεκρος τος ν ατος, κα κρθησαν καστος κατ τ ργα ατν.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에르가)대로 심판을 받고.』(개역개정)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사역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헬라어 번역성경)


저주와 심판을 상징하는 바다가 죽은 자를 내준다고 한다. 죽은 자들은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다. 내준다는 말은 심판에 처해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호 로고스의 말씀과 일치되지 않은 자는 말씀으로 심판하는 것이다. 심판은 성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도가 하는 말이 듣는 사람의 심령 속에서 심판으로 이루어진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서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선한 일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자이고, 악한 일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하는 일이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서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빌립보서 1장 6절에서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14-15. κα  θνατος κα  δης βλθησαν ες τν λμνην το πυρς. οτος  θνατος  δετερς στιν,  λμνη το πυρς.κα ε τις οχ ερθη ν τ ββλ τς ζως γεγραμμνος, βλθη ες τν λμνην το πυρς.

『사망과 음부도 불못(헤 림네 투 퓌로스)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개역개정)

사망과 음부도 불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에 던져졌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사망과 음부도 불못(헤 림네 투 퓌로스)에 던져지니" 사망과 음부는 인간 내면의 심령의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상태로 되어  있는가 아닌가 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그 속에 생명책이 있다. 생명책이 없는 자는 율법으로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받는다. 불과 성령으로 심판받는 것이 세례인 것이다. 세례는 죽음(사망)을 의미한다. 옛사람의 죽음이다. 옛사람은 심판받는다. 사망은 영적으로 죽은 자(옛사람), 음부는 둘째 사망에 처해지는 자가 가게되는 곳을 의미한다. 헤 림네(못) 투 퓌로스(불)는 못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불은 성령의 불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불로 둘째 사망에 처해질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이 옛사람인가 아니면 생명책이 있는 새사람인가? 그의 생각과 믿음대로 되는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은 신도의 개인에게 일어나는 일인 것이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장

1장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