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18장
1. Μετὰ ταῦτα εἶδον ἄλλον ἄγγελον καταβαίνοντα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ἔχοντα ἐξουσίαν μεγάλην, καὶ ἡ γῆ ἐφωτίσθη ἐκ τῆς δόξης αὐτοῦ.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개역개정)
『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데 큰
권능을 가졌으며 그의 영광으로 인해 땅이 환해지더라.』(헬라어 번역성경)
다른
천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표현은요한복음 3장
13절에서『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3장 31절에서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요한복음 6장 38절에서『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큰 권세를 가졌다는 말은 요한복음 17장 2절에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해지더라 이 말은 요한복음 1장 4절에서『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한복음 8장 12절, 9장 5절에서도 같은 말을 한다.
2. καὶ ἔκραξεν ἐν ἰσχυρᾷ φωνῇ λέγων· ἔπεσεν ἔπεσεν Βαβυλὼν ἡ μεγάλη,
καὶ ἐγένετο κατοικητήριον δαιμονίων καὶ φυλακὴ παντὸς πνεύματος ἀκαθάρτου καὶ φυλακὴ παντὸς ὀρνέου ἀκαθάρτου [καὶ φυλακὴ παντὸς θηρίου ἀκαθάρτου] καὶ μεμισημένου,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개역개정)
『그가 우렁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저 큰 바벨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녀가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감옥이
되며 온갖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감옥이 되었도다.』(헬라어 번역성경)
2. καὶ ἔκραξεν ἐν ἰσχυρᾷ φωνῇ λέγων· ἔπεσεν ἔπεσεν Βαβυλὼν ἡ μεγάλη, καὶ ἐγένετο κατοικητήριον δαιμονίων καὶ φυλακὴ παντὸς πνεύματος ἀκαθάρτου καὶ φυλακὴ παντὸς ὀρνέου ἀκαθάρτου [καὶ φυλακὴ παντὸς θηρίου ἀκαθάρτου] καὶ μεμισημένου,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개역개정)
『그가 우렁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저 큰 바벨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녀가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감옥이 되며 온갖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감옥이 되었도다.』(헬라어 번역성경)
바벨론은
감옥과 같은 곳이다. 그래서 그곳에는 거짓 선지자들이 모이는 곳이 된다. 그곳에는 죄인들을 관리하고 감시하는 귀신과 더러운 영이 함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외치는 것이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두번 외치는 것은 강조이다. 사탄이
그리스도를 이길 수는 없었다. 그래서 회개하는 죄인이 무너진 감옥으로부터 자유함을 입게 된다. 또한 거짓선지자들도 함께 무너진다. 마태복음 24장 2절에서『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큰 바벨론은 돌성전인 예루살렘 성전을 의미한다. 바벨론은 왕들이 모이는
것이다. 가짜 하르마겟돈이다. 그들의 특징은 의식화된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돌(그리스도) 대신에 벽돌(자기의 의)로
쌓았다.
3. ὅτι ἐκ τοῦ οἴνου τοῦ θυμοῦ τῆς πορνείας αὐτῆς πέπωκαν πάντα τὰ ἔθνη καὶ οἱ βασιλεῖς τῆς γῆς μετ’ αὐτῆς ἐπόρνευσαν καὶ οἱ ἔμποροι τῆς γῆς ἐκ τῆς δυνάμεως τοῦ στρήνους αὐτῆς ἐπλούτησαν.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개역개정)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를 마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들과
땅의 왕들이 그녀와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말미암아 치부하였도다,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만국이
무너졌다는 표현은 헬라어 성경을 보면 포도주에 취하여 모든 민족이 그녀와 음행했다는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을 오고 가는 민족들이 제사장들의 비진리로 인해서 함께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이다. 땅의 왕들과 땅의
상인들은 성전과 관련 있는 단어들이다. 상인은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라고 말을 한다. 당시 대제사장은 정치 종교 경제를 죄지우지 했다. 그리고 대제사장의
묵인하에 성전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그런 것이 성행한 것이다. 물건(제물)을 사고 파는
자들은 제사장의 친인척들이었다. 그들은 사람들이 가져온 제물을 불합격시키고 그들이 관리하는 제물을 사도록
했다. 당연히 사람들이 가져온 제물을 값싼 사격으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다시 되파는 식으로 돈을 치부한 것이다. 누가복음 16장
14절에서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하셨다.
오늘날 대부분 교회는 진리의 포도주를 마셔야 하는데,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다. 비진리를 말하고 있으면,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다. 비진리는 음행으로 표현한다.
4. Καὶ ἤκουσα ἄλλην φωνὴν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λέγουσαν· ἐξέλθατε ὁ λαός μου ἐξ αὐτῆς ἵνα μὴ συγκοινωνήσητε ταῖς ἁμαρτίαις αὐτῆς, καὶ ἐκ τῶν πληγῶν αὐτῆς ἵνα μὴ λάβητε,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개역개정)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너희는 그녀에게서 나와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헬라어 번역성경)
바벨론(거짓 교회)에서 나오라고 말한다. 참여하다(συγκοινωνήσητε) 라는 말은 함께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진리의 공동체가
아니라 죄에 참여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비진리의 말로 함께 교제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곳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셨다. 영적으로 죽은 곳(교회)은 떠나야 한다.
창세기 12장 1-3절에서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하늘의 복은 영생이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5-6. ὅτι ἐκολλήθησαν αὐτῆς αἱ ἁμαρτίαι ἄχρι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ἐμνημόνευσεν ὁ θεὸς τὰ ἀδικήματα αὐτῆς. ἀπόδοτε αὐτῇ ὡς καὶ αὐτὴ ἀπέδωκεν καὶ διπλώσατε τὰ διπλᾶ κατὰ τὰ ἔργα αὐτῆς, ἐν τῷ ποτηρίῳ ᾧ ἐκέρασεν κεράσατε αὐτῇ διπλοῦν,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개역개정)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하나님께서 그녀의 불법들을 기억하셨느니라. 그녀가 너희에게 한 대로 그녀에게 갚아 주고 그녀의 행위에 따라 그녀에게 두 배로 갚아 주며 그녀가 채운 잔에 두 배를 그녀에게 채워 주라.』(헬라어 번역성경)
그의 죄라고 표현한 것에 있어서, 그는 그녀(음녀)라고 해야한다. 하늘에 사무쳤으며(ἐκολλήθησαν) 기본형은 콜라오이다. 콜라겐은 달라붙는 아교의 성질이 있는데, 그들의 죄가 하늘까지 달라붙다 라는 개념이다. 대표적인 예가 바벨탑 사건이다. 자기 이름을 내려고 벽돌로 하늘까지 쌓으려 한 표현을 하고 있다. 예루살렘 성이 바벨탑처럼 죄가 하늘에 닿았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23장 32-35절에서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사도바울도 말을 한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5-16절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받게 함을 그들이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물리적으로 두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심판을 의미한다.
7. ὅσα ἐδόξασεν αὐτὴν καὶ ἐστρηνίασεν, τοσοῦτον δότε αὐτῇ βασανισμὸν καὶ πένθος. ὅτι ἐν τῇ καρδίᾳ αὐτῆς λέγει ὅτι κάθημαι βασίλισσα καὶ χήρα οὐκ εἰμὶ καὶ πένθος οὐ μὴ ἴδω.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개역개정)
『그녀가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호화로이 살았은즉 그만큼 그녀에게 고통과 애통함을 주라. 그녀가 마음 속으로 이르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라 결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니』(헬라어 번역성경)
그는 음녀를 의미한다. 음녀가 말하기를 자기들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다고 말을 하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스스로 영화롭게 사치하고 그래서 그로부터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과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과부는 하나님이 떠나버린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죄를 지으면서도 스스로 하나님 백성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심판받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자들이 죄를 지으면서도 예수를 믿으므로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영광은 아들을 통해서 나타나는데, 아들이 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기 영광에 불과한 것이다.
"사치스럽게 살다"는 헬라어 에스트레니아센(ἐστρηνίασεν기본형은 스트레니아오)는 육욕에 빠진 것의 의미다. 바벨론이 여자(음녀)로 비유되므로 그렇다는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이 보석으로 치장을 했는데, 하나님의 뜻은 모르고 겉만 번지르게 했다는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이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라고 말을 하지만, 과부나 마찬가지이고, 애통함이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 과부는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는 말이다.
8. διὰ τοῦτο ἐν μιᾷ ἡμέρᾳ ἥξουσιν αἱ πληγαὶ αὐτῆς, θάνατος καὶ πένθος καὶ λιμός, καὶ ἐν πυρὶ κατακαυθήσεται, ὅτι ἰσχυρὸς κύριος ὁ θεὸς ὁ κρίνας αὐτήν.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개역개정)
『그러므로 하루동안에 그녀가 받을 재앙들 곧 사망과 애곡과 기근이 임하리라. 그녀가 완전히 불에 타리니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시니라.』(헬라어 번역성경)
하루동안이라는 의미는 여호와의 날을 의미한다.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됨을 의미한다. 사망, 애통, 흉년, 불이라는 표현은 그곳에서 빠져 나오라는 의미다. 오늘날 가짜 교회에서 나오라는 메시지이다. 옛성전에 대한 심판은 새성전으로 초대하기 위함이다. 새성전은 그리스도이시며 성도의 심령 속에 세워지는 성전을 의미한다. 큰 음녀는 바로 성도의 심령 속의 옛사람이다. 과거의 옛사람이었던 우리가 음녀와 단절하고 새성전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엣성전(옛사람)은 심판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이게 불심판이다. 하나님이 성도를 옛사람으로 부터 불러내신다.
9-10. Καὶ κλαύσουσιν καὶ κόψονται ἐπ’ αὐτὴν οἱ βασιλεῖς τῆς γῆς οἱ μετ’ αὐτῆς πορνεύσαντες καὶ στρηνιάσαντες, ὅταν βλέπωσιν τὸν καπνὸν τῆς πυρώσεως αὐτῆς,ἀπὸ μακρόθεν ἑστηκότες διὰ τὸν φόβον τοῦ βασανισμοῦ αὐτῆς λέγοντες· οὐαὶ οὐαί, ἡ πόλις ἡ μεγάλη, Βαβυλὼν ἡ πόλις ἡ ἰσχυρά, ὅτι μιᾷ ὥρᾳ ἦλθεν ἡ κρίσις σου.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개역개정)
『그녀와 음행하고 호화로이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탈 때에 나는 연기를 보고 그녀로 인해 슬피 탄식하며 그녀를 위해 애통할 것이요,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저 큰 성 바벨론이여, 너에 대한 심판이 한 시간 내에 이르렀도다, 하리로다.』(헬라어 번역성경)
땅의 왕들은 예루살렘 성전의 권력가들이다. 오늘날 교회에서 자기의 의를 이루려는 자들이다. 불이 타는 것은 소돔과 고모라의 불심판을 의미하며, 우리의 심령 속에 옛사람에 대한 불심판이기도 하다.
11. Καὶ οἱ ἔμποροι τῆς γῆς κλαίουσιν καὶ πενθοῦσιν ἐπ’ αὐτήν, ὅτι τὸν γόμον αὐτῶν οὐδεὶς ἀγοράζει οὐκέτι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개역개정)
『땅의 상인들도 그녀를 두고 슬피 울며 애통하리니 이는 아무도 다시는 그들의 상품을 사지 아니하기 때문이라.』(헬라어 번역성경)
땅의 상인들은 성전에서 매매하는 자들이다.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면 그들은 장사할 수 없게 되는것이다. 성도의 심령 속에 옛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그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다. 그러나 영혼은 기뻐할 것이다. 진정한 매매는 하나님과 백성간의 거래이다.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셨다. 그러면 백성들도는 율법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진정한 영적 거래는 없고, 육적인 눈으로 제물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다.
12-13. γόμον χρυσοῦ καὶ ἀργύρου καὶ λίθου τιμίου καὶ μαργαριτῶν καὶ βυσσίνου καὶ πορφύρας καὶ σιρικοῦ καὶ κοκκίνου, καὶ πᾶν ξύλον θύϊνον καὶ πᾶν σκεῦος ἐλεφάντινον καὶ πᾶν σκεῦος ἐκ ξύλου τιμιωτάτου καὶ χαλκοῦ καὶ σιδήρου καὶ μαρμάρου, καὶ κιννάμωμον καὶ ἄμωμον καὶ θυμιάματα καὶ μύρον καὶ λίβανον καὶ οἶνον καὶ ἔλαιον καὶ σεμίδαλιν καὶ σῖτον καὶ κτήνη καὶ πρόβατα, καὶ ἵππων καὶ ῥεδῶν καὶ σωμάτων, καὶ ψυχὰς ἀνθρώπων.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프쉬카스)이라』(개역개정)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요, 고운 세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비단과 주홍색 옷감이요, 모든 향목과 온갖 상아 그릇이요, 가장 값진 나무와 놋과 쇠와 대리석으로 만든 온갖 그릇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기름과 고운 가루와 밀이요, 짐승과 양과 말과 병거와 노예들과 사람들의 혼들이라.』(헬라어 번역성경)
상품들의 이름이 소개되는데, 사치품을 비롯, 의복, 그릇, 금속 등 원자재, 농산물, 이동수단 등 수많은 상품들이 소개된다. 성전 안의 물건들로 여겨진다. 성전에서 물물교환으로 거래되는 품목인 것이다. 영혼으로 번역된 프쉬카스는 혼들이다. 에스겔 27장 12-25절에서 언급되는 성전에서 상품매매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이러한 것과 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21장 5-6절에서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을 매매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성전에서 백성들을 종으로 부려먹은 것이다. 갈라디아서 4장 25절에서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율법에 매여서 종노릇하는 것이다. 오늘날 일부 교회에서도, 교회를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경우가 있는데, 교인 머릿 수를 돈으로 계산한다고 한다.
14. καὶ ἡ ὀπώρα σου τῆς ἐπιθυμίας τῆς ψυχῆς ἀπῆλθεν ἀπὸ σοῦ, καὶ πάντα τὰ λιπαρὰ καὶ τὰ λαμπρὰ ἀπώλετο ἀπὸ σοῦ καὶ οὐκέτι οὐ μὴ αὐτὰ εὑρήσουσιν.
『바벨론아 네 영혼(프쉬케스)이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개역개정)
『네 혼이 탐하던 열매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나는 것들이 다 네게서 떠났으니 그들이 다시는 그것들을 찾지 못하리로다』(헬라어 번역성경)
영혼이 탐하던 과일은 선악과를 의미한다. 이게 탐심(에피튜미아스ἐπιθυμίας)이다. 탐심으로 인해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이 막히게 된 것이다.
마태복음 21장 43-44절에서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15-19. Οἱ ἔμποροι τούτων οἱ πλουτήσαντες ἀπ’ αὐτῆς ἀπὸ μακρόθεν στήσονται διὰ τὸν φόβον τοῦ βασανισμοῦ αὐτῆς κλαίοντες καὶ πενθοῦντες λέγοντες· οὐαὶ οὐαί, ἡ πόλις ἡ μεγάλη, ἡ περιβεβλημένη βύσσινον καὶ πορφυροῦν καὶ κόκκινον καὶ κεχρυσωμένη [ἐν] χρυσίῳ καὶ λίθῳ τιμίῳ καὶ μαργαρίτῃ, ὅτι μιᾷ ὥρᾳ ἠρημώθη ὁ τοσοῦτος πλοῦτος. Καὶ πᾶς κυβερνήτης καὶ πᾶς ὁ ἐπὶ τόπον πλέων καὶ ναῦται καὶ ὅσοι τὴν θάλασσαν ἐργάζονται, ἀπὸ μακρόθεν ἔστησαν καὶ ἔκραζον βλέποντες τὸν καπνὸν τῆς πυρώσεως αὐτῆς λέγοντες· τίς ὁμοία τῇ πόλει τῇ μεγάλῃ; καὶ ἔβαλον χοῦν ἐπὶ τὰς κεφαλὰς αὐτῶν καὶ ἔκραζον κλαίοντες καὶ πενθοῦντες λέγοντες· οὐαὶ οὐαί, ἡ πόλις ἡ μεγάλη, ἐν ᾗ ἐπλούτησαν πάντες οἱ ἔχοντες τὰ πλοῖα ἐν τῇ θαλάσσῃ ἐκ τῆς τιμιότητος αὐτῆς, ὅτι μιᾷ ὥρᾳ ἠρημώθη.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이 상품의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개역개정)
『이것들을 팔던 상인들 곧 그녀로 인하여 부자가 된 자들이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슬피 울고 통곡하며 이르되, 화있도다 화있도다, 저 큰 성이여 그녀가 고운 세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주홍색 옷감으로 옷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몄는데 그렇게 많던 재물이 한 시간 내에 없어지게 되었도다 하고 모든 선장과 배에 있는 모든 선객들과 선원과 바다에서 장사하는 자들도 다 멀리 서서 그녀가 탈 때에 나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 같은 곳이 어디 있으리요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 위에 뿌리고 슬피 울며 애통하고 외쳐 이르되, 화있도다 화있도다, 저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들을 부리는 자들이 다 그녀의 값비싼 물품으로 인하여 치부하였는데 그녀가 한 시간 내에 황폐하게 되었도다 하리라.』(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3장 38절에서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예루살렘 성전이 황폐하게 될 것을 말한다. 오늘날 율법 속에 있는 가짜 교회들도 순식간에 황폐하게 될 것이다.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요한계시록 13장 4절의 내용과 연계된다.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20. Εὐφραίνου ἐπ’ αὐτῇ, οὐρανὲ καὶ οἱ ἅγιοι καὶ οἱ ἀπόστολοι καὶ οἱ προφῆται, ὅτι ἔκρινεν ὁ θεὸς τὸ κρίμα ὑμῶν ἐξ αὐτῆς.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개역개정)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녀로 인하여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그녀에게 심판하셨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즐거워하라는 말은 큰 성 바벨론이 심판받으므로 불의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과 같겠지만, 사도들과 성도들은 즐거워하는것이다. 어떤 자(율법 속에 있는 자)는 심판이 되고, 복음에 있는 자는 구원의 메시지가 된다.
21. Καὶ ἦρεν εἷς ἄγγελος ἰσχυρὸς λίθον ὡς μύλινον μέγαν καὶ ἔβαλεν εἰς τὴν θάλασσαν λέγων· οὕτως ὁρμήματι βληθήσεται Βαβυλὼν ἡ μεγάλη πόλις καὶ οὐ μὴ εὑρεθῇ ἔτι.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개역개정)
『힘센 천사 하나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이르되, 이같이 세차게 던져져서 저 큰 성 바벨론이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로다.』(헬라어 번역성경)
큰 멧돌에 대해서 마가복음 9장 42절에서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멧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라고 말을 한다. 연자멧돌의 특징은 무겁다라는 것이다. 사시기 16장 21절에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삼손)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 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이사야 3장 15절에서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냐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도다" 멧돌은 백성을 짓밟는다. 구속과 압제의 상징이다. 이는 무거운 짐을 지게 하는 율법을 상징한다. 이것을 바다에 다 던져버려야 하는 것이다.
멧돌은 또 곡식을 가는 것이다. 사람의 이빨과 같은 것이다. 마태복음 25장 30절에서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멧돌을 가는 것이나 이를 가는 것이랑 같은 심판을 당하는 모습이다. 율법에 있는 신앙은 멧돌을 가는 신앙인 것이다. 결국 큰 성 바벨론(돌성전 예루살렘)이 바다로 던져지는 것이다.
22. καὶ φωνὴ κιθαρῳδῶν καὶ μουσικῶν καὶ αὐλητῶν καὶ σαλπιστῶν οὐ μὴ ἀκουσθῇ ἐν σοὶ ἔτι, καὶ πᾶς τεχνίτης πάσης τέχνης οὐ μὴ εὑρεθῇ ἐν σοὶ ἔτι, καὶ φωνὴ μύλου οὐ μὴ ἀκουσθῇ ἐν σοὶ ἔτι,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개역개정)
『또 하프치는 자와 노래하는 자와 피리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떤 종류의 기술을 가진자든지 그도 다시는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며 또 맷돌 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헬라어 번역성경)
이스라엘이 이민족의 지배를 받고 멸망당했다. 부패하는 순간 멸망당하는 것이다. 영적으로 간음하고 상을 섬기는 죄가 부패함이다. 그래서 음녀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교회가 음녀가 되면 이렇게 된다. 18장 22절의 모습이 하나님과 분리되는 모습이다. 예레미야 25장 7-10절에서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너희 손으로 만든 것으로써 나의 노여움을 일으켜 스스로 해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보라 내가 북쪽 모든 종족과 내 종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주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을 놀램과 비웃음 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원한 폐허가 되게 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 소리와 등불 빛이 끊어지게 하리니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과 바벨론을 연결시킨다. 예루살렘 성전이 바벨론이 된 것이다. 오늘날 교회가 타락하면 이와 같은 모습이 되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의 타락은 여러가지로 나타난다. 돈에 영향을 받으며, 화려하게 치장하고, 의식을 중요시하고, 신비를 조장하고, 율법주의와 결탁하는 교회들이다. 마술에 걸려있는 것이다. 마술은 영적으로 독을 물에 타는 의미다.
23. καὶ φῶς λύχνου οὐ μὴ φάνῃ ἐν σοὶ ἔτι, καὶ φωνὴ νυμφίου καὶ νύμφης οὐ μὴ ἀκουσθῇ ἐν σοὶ ἔτι· ὅτι οἱ ἔμποροί σου ἦσαν οἱ μεγιστᾶνες τῆς γῆς, ὅτι ἐν τῇ φαρμακείᾳ σου ἐπλανήθησαν πάντα τὰ ἔθνη,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메가스타네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개역개정)
『등잔불 빛이 다시는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며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네 상인들은 땅의 위대한 자들이었으며 네 마법에 모든 나라들이 속아 넘어갔도다.』(헬라어 번역성경)
타락한 교회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등불이 비춰지지 않는다. 성령이 없기 때문에 등불이 꺼져 있는 것이다. 열처녀의 비유에서도 같은 의미를 갖는다. 신랑이 들어가고 나서 문이 닫히면 미련한 다섯처녀는 신랑이 없는 것이다. 메가스타네스는 위대한 자들이라는 의미다. 예루살렘 성전에 있던 유대 지도자들은 그야말로 그 당시에는 일반 백성들이 보기에 위대한 자들이었다.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도 그런 위치에 있는 것 같이 보인다. 마치 신령한 능력을 받아서 행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을 미혹한다. 그들은 심령 속에서 성령의 능력을 보지 못하므로, 밖에서 성령을 찾으려고 하는것이다.
24. καὶ ἐν αὐτῇ αἷμα προφητῶν καὶ ἁγίων εὑρέθη καὶ πάντων τῶν ἐσφαγμέν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 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개역개정)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피가 그녀 안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음녀가 신도들을 영적으로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그곳으로 부터 나오라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이런 일들이 많이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중세시대 카톨릭이었을 것이다. 돈으로 구원의 표를 사고 파는 시대에서 참 신도는 바른 말하면 죽는 것이다. 그래서 루터나 칼빈 등의 사람들이 목숨걸고 종교개혁을 하게 되었지만, 오늘날에도 미국은 기독교 나라라고 말을 하지만, 이미 기독교인들의 포교행위를 금하는 나라가 된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음녀는 거짓 복음을 전하고, 영적으로 황폐화 시킨다. 그래서 그들의 피가 성중(교회)에 발견된디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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