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장
13장
1. Καὶ εἶδον ἐκ τῆς θαλάσσης θηρίον ἀναβαῖνον, ἔχον κέρατα δέκα καὶ κεφαλὰς ἑπτὰ καὶ ἐπὶ τῶν κεράτων αὐτοῦ δέκα διαδήματα καὶ ἐπὶ τὰς κεφαλὰς αὐτοῦ ὀνόμα [τα] βλασφημίας.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오노마타 블라스페미아스)이 있더라.』(개역개정)
『내가 보니 바다에서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한 짐승이 올라오더라. 그의 뿔들 위에는 열 개의 왕관이 있고 그의 머리들 위에는 신성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더라.』(헬라어 번역성경)
두 짐승이 등장한다. 먼저 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오고 나머지 짐승은 땅에서 올라오는데, 이
짐승들은 두 증인을 대적하는 자로 표현된다. 두 증인은 하늘에 있는 존재들(교회들)이다.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시다.
한 짐승은 첫째 짐승을
의미한다. 뿔은 시편 18편 2절에서, 힘과 능력을
의미한다. 누가복음 1장 69절에서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머리는 우두머리라는 의미다. 에베소서 1장 22-23절에서『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 καὶ τὸ θηρίον ὃ εἶδον ἦν ὅμοιον παρδάλει καὶ οἱ πόδες αὐτοῦ ὡς ἄρκου καὶ τὸ στόμα αὐτοῦ ὡς στόμα λέοντος. καὶ ἔδωκεν αὐτῷ ὁ δράκων τὴν δύναμιν αὐτοῦ καὶ τὸν θρόνον αὐτοῦ καὶ ἐξουσίαν μεγάλην.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개역개정)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의 발은 곰의 발 같으며 그의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권능과 자기의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첫째 짐승에 대한 형태적 묘사가 있다. 머리의 모양을 표현하고 있다.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며,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머리에는 참람한 면류관이 있다. 몸의 구조적인 표현으로는 전체적으로는 표범처럼 생겼으나, 발은 곰의
발같고, 입은 사자의 입 같다고 표현한다. 다니엘 7장3절에서 네 나라를 짐승으로 말했는데, 헬라를 표범으로, 메대와 파사를 곰으로, 바벨론을 사자로, 로마를 뿔이 열인 무서운 짐승으로 표현했다. 표면적으로는 마귀의 지배를 받는 자는 표범 같고, 곰 같고, 사자 같다는 말은 헬라, 파사, 로마
강대국과 같은 모든 권능을 가지고 세계적 권력을 다 가진 자라는 말이요, 그 재주와 능력으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한다는 의미이다. 사탄을
상징하는 용이 그에게 권세를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바다 짐승에 대해서 요한계시록 5장
6절에서 말하는 내용을 흉내내고 있다.『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바다에서
올라운 짐승도 죽었다가 살아났다(13장 3절)고 한다. 어린양은 일곱 뿔과 일곱 눈(영)을
가졌다고 하는데, 짐승은 일곱 머리와 열뿔을 가졌다(13장
1절)고 한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셔서 성부께서 그리스도에게 권세를 주셨다. 용이 바다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다(3장 2절)는 것이다. 그래서 짐승이 왕으로 등장한다. 예수님은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5장 6절)”이라고 표현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13장 3절) 겉모습은 어린양과 같이 두뿔을 가지고 있다. 말은 미혹하는 용의 말(거짓선지자)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예수의 탈을 쓰고 비진리를 선포하는 거짓 선지자들이다. 거짓선지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시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거짓선지자들을 숭배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게 한다.
3-4. καὶ μίαν ἐκ τῶν κεφαλῶν αὐτοῦ ὡς ἐσφαγμένην εἰς θάνατον, καὶ ἡ πληγὴ τοῦ θανάτου αὐτοῦ ἐθεραπεύθη.Καὶ ἐθαυμάσθη ὅλη ἡ γῆ ὀπίσω τοῦ θηρίουκαὶ προσεκύνησαν τῷ δράκοντι, ὅτι ἔδωκεν τὴν ἐξουσίαν τῷ θηρίῳ, καὶ προσεκύνησαν τῷ θηρίῳ λέγοντες· τίς ὅμοιος τῷ θηρίῳ καὶ τίς δύναται πολεμῆσαι μετ’ αὐτοῦ;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개역개정)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는데 그 죽게된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라며 그 짐승을 따르더라. 그들이 그 짐승에게 권능을 준 용에게 경배하고 또 그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그와 전쟁을 하겠느냐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율법주의자들이
계속 죽었다가 살아는 것이다. 오늘날 까지도 신도의 마음 속에 율법주의가 침투하고 숭배하는 것이다. 성전은 솔로몬 성전, 스룹바엘 성전, 헤롯성전이 있었다. 스룹바벨 성전은 B.C.63~64년 경에 무너졌다. 그러나 헤롯이 B.C. 20년 경부터 재건했는데, A.D.64년에 완공했다. 돌로 세워진 예루살렘 성전은 죽었다가 살아났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전을 보고 감탄했으나, 예수님은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무너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솔로몬 성전이 무너진 날짜와 헤롯 성전이 무너진 날짜와 일치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아빕월 구일이다. 예루살렘 성전은 유대주의자들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우상이었다.
예루살렘
성전에 대해서 계시록 13장 1-2절을 통해서 살펴보면, 뿔은 힘과 능력을 의미한다. 머리는 우두머리라는 의미다. 큰 권세를 주는 의미를 뿔이 열, 머리가 일곱으로 묘사했다. 열은 완전하다는 의미이고, 칠은 완성하다는 의미다. 칠과 열을 합하면 칠십이다. 열방을 의미한다. 모든 열방 위에서 힘을 발휘하는 개념이다. 그는 왕관(디아데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13장
1절) 이 막강한 권력은 다름 아닌 돌 성전인 것이다. 돌 성전은 참 성전이 아니라 없어져야 할 성전이다. 용이 권력을
주는 것인데, 용은 유대주의자들에게 비진리를 주는 것이다. 용은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예루살렘 성전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했다. 성도에게 보이는 성전, 곧 예수이다. 그런데, 사람들마다 보이는 예수를 자기 식으로 믿는다.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가짜 예수인 것이다. 가짜 예수(적그리스도)는 돌 성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교회 건물을 성전으로 말을 하는 자들은 가짜 성전, 가짜 예수를 퍼뜨리는 것이다. 이 거짓 선지자들이 가짜 예수를 퍼뜨린다. 요한계시록 16장 13-14절에서『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귀신의 영은 비진리의 영이다.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는 같은 의미를 갖는다.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예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헤롯 성전이 우상이 되고 바다 짐승인 것이다. 오늘날에는 거짓 예수를 전하는 자들이 우상이 될
것이다. 사단의 삼위일체는 용, 짐승, 거지 선지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삼위일체를 흉내내고 있다.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권세를 주는 것과 같은 모양이다. 온 땅이 용에게 예배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진짜 성전인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고, 이미 하나님이 떠나버린 돌 성전 예루살렘을 목숨처럼 생각했던 것이다.
5.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στόμα λαλοῦν μεγάλα καὶ βλασφημίας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ἐξουσία ποιῆσαι μῆνας τεσσεράκοντα [καὶ] δύο.
『또 짐승이 과장되고(메갈라)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개역개정)
『또 용이 그에게 큰 것들을 말하며 신성모독하는 입을 주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능을 주매』(헬라어 번역성경)
메갈라(μεγάλα)는 큰 일이다. 세상의 큰 일에 대해서 스스로 신적 존재인 것처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즉
자기가 말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인양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신성모독(블라스페미아스 βλασφημίας)은 방해하다는 의미다. 사람의 생각과 진술, 증거를 방해하는 것이다. 마흔 두달은 달을 이르고 있으므로 밤을 상징한다. 밤이 주관하는
기간이다. 그래서 진리를 해방하는 것이다. 1260일은 일이
해를 상징하므로 낮을 의미한다. 두 증인이 복음을 선포하는 기간이다.
헤롯 성전이 진리를 훼방하는데 사용된 것이다. 마가복음 13장
2절에서『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6. καὶ ἤνοιξεν τὸ στόμα αὐτοῦ εἰς βλασφημίας πρὸς τὸν θεὸν βλασφημῆσαι τὸ ὄνομα αὐτοῦ καὶ τὴν σκηνὴν αὐτοῦ, τοὺς ἐν τῷ οὐρανῷ σκηνοῦντας.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블라스페미아스)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개역개정)
『그가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며 신성모독하되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블라스페미아스(βλασφημίας)는 신성모독인데, 성령을 훼방하는 죄이다. 이것이 근본적인 진리를 훼방하는 것이다.『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말씀을 훼방하는 것이고,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는 것이다. 성도는 하늘에 사는 것이다. 에베소서 2장 6절에서『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빌립보서 3장 20절에서『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그래서 하나님의 보좌는 성도의 심령 속에 임재하는 지성소가 된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은 성도가 자신의 심령 속에 임재하시는 하나님께 영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건물로서 성전은 이제 필요없게 된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건물을
성전이라고 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아닌 것이다.
7.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ποιῆσαι πόλεμον μετὰ τῶν ἁγίων καὶ νικῆσαι αὐτούς,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ἐξουσία ἐπὶ πᾶσαν φυλὴν καὶ λαὸν καὶ γλῶσσαν καὶ ἔθνος.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개역개정)
『또 그가 성도들과 전쟁하여 그들을 이기는 것을 허락받고 모든 족속과
언어와 나라를 다스리는 권능을 받았으므로』(헬라어 번역성경)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물리적으로 겉으로는 이기는 모습을 보인다. 그들이 사탄으로 부터
권세를 받아 성도들을 통제하고, 정치 세력화 하는 것이다.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는 종교가 세계적인 정치 세력화된 모습이다. 초기 기독교는 활발하게 성장해 나갔지만, 로마는 기독교를 공인하고 로마 카톨릭은 정치화되고 진리가 비진리로 되므로서 다른 예수를 전하는 기형적인 모습으로
변질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참 성도를 핍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성도가 이기는 것이다.
8. καὶ προσκυνήσουσιν αὐτὸν πάντες οἱ κατοικοῦντες ἐπὶ τῆς γῆς, οὗ οὐ γέγραπται τὸ ὄνομα αὐτοῦ ἐν τῷ βιβλίῳ τῆς ζωῆς τοῦ ἀρνίου τοῦ ἐσφαγμένου ἀπὸ καταβολῆς κόσμου.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코스무 카타볼레스)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개역개정)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로 부터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땅에 거하는 자들이 다 그에게 경배하리라.』(헬라어 번역성경)
생명책은 성도 자신이 생명책이다. 참 성도에게는 성경이
생명책이 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단순한 글에 지나지
않는 책이다. 요한계시록 19장 9절에서『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후토이: 이들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호이
로고이)이라 하기로』이것이라고 번역된 것은 이들이다. 이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말씀이신 그리스도는 호 로고스이시다. 호이 로고이는 말씀 속에 있는 자들이라는 의미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책이 되는 것이다. 호이 로고이가 가지고 있는 말씀은 곧 호 로고스와 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이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고 시인하다 라는 말이 호모로기오이다. 호모+로기오의 결합이다. 즉
같은 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가 말하는 것과 성경 속의 호 로고스께서 하시는 말씀이 같으면 성경이
생명책이 된다. 성경 책에서 자기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서『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이 이름을 받지 못하면 결국 짐승을 섬길 수 밖에 없는 자가 된다.
9. Εἴ τις ἔχει οὖς ἀκουσάτω.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개역개정)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헬라어 번역성경)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성도는 십사만사천이요, 두 증인이며, 부활한 자이며, 주님과 함께 사는 자들이다.
10. εἴ τις εἰς αἰχμαλωσίαν, εἰς αἰχμαλωσίαν ὑπάγει· εἴ τις ἐν μαχαίρῃ ἀποκτανθῆναι αὐτὸν ἐν μαχαίρῃ ἀποκτανθῆναι. Ὧδέ ἐστιν ἡ ὑπομονὴ καὶ ἡ πίστις τῶν ἁγίων.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헤 휘포모네)와 믿음(피스티스)이 여기 있느니라』(개역개정)
『포로로 끌고 가는 자는 사로 잡혀 갈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반드시 그도 칼로 죽임을 당하리니 여기에 성도들 심령 속의 보좌에 머무는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여기에서,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로 번역된 부분은 『포로로 끌고 가는 자는 사로 잡혀갈 것이요εἴ τις εἰς αἰχμαλωσίαν, εἰς αἰχμαλωσίαν ὑπάγει』로 수정되어야 한다. 포로로 끌고 가는 자는 사탄이다.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이 부분도 『칼로 죽이는 자는 그도 마땅히 칼로 죽을 것이니εἴ τις ἐν μαχαίρῃ ἀποκτενεῖ』로 되어야 한다.
휘포모네는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피스티스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악한 사역자의 말을 따르지 말고 심령 속의 호로고스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믿으라는 것이다.
11. Καὶ εἶδον ἄλλο θηρίον ἀναβαῖνον ἐκ τῆς γῆς, καὶ εἶχεν κέρατα δύο ὅμοια ἀρνίῳ καὶ ἐλάλει ὡς δράκων.
『내가 보매 또 다른(알로)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개역개정)
『내가 보니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데 그는 어린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알로는 비슷한 것으로 조금 다른 것이다. 앞의 짐승과 거의 같은 짐승인 것이다. 이 짐승이 어린양 같은 권세를 가지고 있다. 예수님을 흉내내는 종교지도자를 의미한다. 13장의 전반부에 등장하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정치적인 종교지도자로 교회를 강력하게 이끈다. 두번째 짐승은 경제(돈)와 관계가 있다. 물질의 축복을 강조하며, 사탄(용)의 입을 통하여 말을 한다.
12. καὶ τὴν ἐξουσίαν τοῦ πρώτου θηρίου πᾶσαν ποιεῖ ἐνώπιον αὐτοῦ, καὶ ποιεῖ τὴν γῆν καὶ τοὺς ἐν αὐτῇ κατοικοῦντας ἵνα προσκυνήσουσιν τὸ θηρίον τὸ πρῶτον, οὗ ἐθεραπεύθη ἡ πληγὴ τοῦ θανάτου αὐτοῦ.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텐 엑소시아안 τὴν ἐξουσίαν)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개역개정)
『그가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로 하여금 첫째 짐승 곧 죽게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에게 경배하게 하니라.』(헬라어 번역성경)
권세(텐 엑소시아안 τὴν ἐξουσίαν)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병을 치유하고, 귀신을 쫒아내고, 성령을 받게 하고 하는 등의 모습이다. 오늘날도 이런 사역을 하는 종교지도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돈을 좋아하는 종교지도자는 그들의 카리스마를 이용해서 신도들을 현혹한다.
13. καὶ ποιεῖ σημεῖα μεγάλα, ἵνα καὶ πῦρ ποιῇ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ταβαίνειν εἰς τὴν γῆν ἐνώπιον τῶν ἀνθρώπων,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개역개정)
『그가 큰 이적들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 위로 내려오게 하고』(헬라어 번역성경)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을 흉내내는 자들이다. 레위기 9장 24절에서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역대하 7장 1절에서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공통점은 성전이 완성되었을 때, 하나님이 받으셨다는 것이다. 그런데, 헤롯 성전에서 거짓 선지자들(유대인들)이 마치 하나님이 계시는 것처럼 하는 행동을 요한은 그림으로 묘사한 것이다. 오순절에서
성령이 임하는 모습은 각 사람 위에 임하는 것이다. 예루살렘의 돌 성전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각 성도 한 사람 한사람에게 임하는 모습이다. 불은 성령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의 이 표현은 성령의 불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가짜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오늘날
은사주의로 이적을 행하는 것을 신도들에게 보여 신적인 능력을 받은 것처럼 행사하는 것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서『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14. καὶ πλανᾷ τοὺς κατοικοῦντας ἐπὶ τῆς γῆς διὰ τὰ σημεῖα ἃ ἐδόθη αὐτῷ ποιῆσαι ἐνώπιον τοῦ θηρίου,
λέγων τοῖς κατοικοῦσιν ἐπὶ τῆς γῆς ποιῆσαι εἰκόνα τῷ θηρίῳ, ὃς ἔχει τὴν πληγὴν τῆς μαχαίρης καὶ ἔζησεν.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개역개정)
『또 그 짐승 앞에서 이적들을 행할 권능을 받았으며 그 이적들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또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여 그들이 칼로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해 형상을 만들게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자는 헤롯 성전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그 성전이 완공되었을 때(A.D. 64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성전이라고 굳게 믿은 것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로마를 물리칠 강력한 메시야를 기다리게 된 것이다. 64년
그해에 로마에서 대 화재가 일어났다. 그리고 열심 당원들은 로마에 무력으로 압박에서 벗어나려고 투쟁을
전개하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70년에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지고
만다. 이스라엘이 멸망당하고 말았다. 헤롯 성전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완전한 우상이 된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는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들이
생각하는 다른 하나님인 것이다.
15.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δοῦναι πνεῦμα τῇ εἰκόνι τοῦ θηρίου,
ἵνα καὶ λαλήσῃ ἡ εἰκὼν τοῦ θηρίου καὶ ποιήσῃ [ἵνα]
ὅσοι ἐὰν μὴ προσκυνήσωσιν τῇ εἰκόνι τοῦ θηρίου ἀποκτανθῶσιν.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프뉴마)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개역개정)
『또 그가 그 짐승의 형상에게 영을 줄 권능을 소유하여 그 짐승의
형상이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려 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다 죽이게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성령을 흉내내는 모습이다. 짐승의 우상에게 성령을 주었다고
표현했다. 가짜인 것이다. 그래서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자기를 표현한다. 아무런 이유없이 웃기도 하고,
몸을 떨기도 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도 하고, 펄쩍
펄쩍 뛰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자신은 성령을 받은 자라는 것이다. 가짜 선지자들은 성령을 부어주었다고 속이면서 돈을 갈취한다. 성령의
사역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서 책망하고 수정해 주는 것이다. 이게 보혜사의 역할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에서『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마가복음 13장
22절에서『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16-17. καὶ ποιεῖ πάντας, τοὺς μικροὺς καὶ τοὺς μεγάλους, καὶ τοὺς πλουσίους καὶ τοὺς πτωχούς, καὶ τοὺς ἐλευθέρους καὶ τοὺς δούλους, ἵνα δῶσιν αὐτοῖς χάραγμα ἐπὶ τῆς χειρὸς αὐτῶν τῆς δεξιᾶς ἢ ἐπὶ τὸ μέτωπον αὐτῶν καὶ ἵνα μή τις δύνηται ἀγοράσαι ἢ πωλῆσαι εἰ μὴ ὁ ἔχων τὸ χάραγμα τὸ ὄνομα τοῦ θηρίου ἢ τὸν ἀριθμὸν τοῦ ὀνόματος αὐτοῦ.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개역개정)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헬라어 번역성경)
로마시대에서는 군인이나 노예들에게
표를 찍었다. 소유, 보호의 개념이다. 신전에서 표를 찍은 자는 섬기는 신에게 속하는 자인 것이다. 요한계시록
7장 2-4절에서『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인맞은 자의 이름이
십사만사천이라는 의미다. 소유가 확정되는 것이다. 소유가
확정되면 이름을 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에서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최초의 표는 창세기 4장
14절에서『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가인은 땅의 것으로 예배한 자였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아벨을 죽였다. 오늘날도 교회에서 계속
예수의 피를 요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은 마치 가인과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다. 가인에게 준 표는 축복의 표가 아니라 저주의 표인 것이다. 그 표를
갖고 잇는 자는 율법 아래 있는 자요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자인 것이다. 날마다 율법을 통해서 죄를
벗어나고자는 하는 자는 가인과 같은 자인 것이다. 율법의 표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를 지켜 의를 이루려고
하는 자인 것이다.
고대사회에서 이마는 이성을, 손은
행하는 것이다. 이마에 짐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짐승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표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행하는 자인 것이다.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십사만사천이 아닌 자인 것이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이마나 손목에 말씀이 적힌 종이표를 만들어서 붙이고 다녔다고 한다. 이것을 비유해서
표에 대한 이야기를 매매하는 것으로 말하는 것이다. 매매는 성전에서 희생제사를 드리는 동물을 매매하는
것이다. 성전 안에서 합격이라는 증서를 붙인 동물만 사용하는데, 제사를
해야하는 죄인이 가져온 동물이 불합격되면 성전에서 보유한 동물을 비싸게 사야만 했다. 성전으로 오는
도중에 희생제물이 병이 들수도 있고 해서 사고 파는 것이 행해지는 것이다.
요한복음 2장 14-16절에서『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표(카라그마 χάραγμα)는 울타리, 성벽이라는 의미가 있다. 표는 짐승의
이름이나 수라고 했다. 성전에서는 짐승없이는 매매할 수 없었다. 짐승의
이름은 말씀을 의미하고, 수는 육으로서 인간에 대비되는 짐승을 상징한다.
18. Ὧδε ἡ σοφία ἐστίν. ὁ ἔχων νοῦν ψηφισάτω τὸν ἀριθμὸν τοῦ θηρίου,
ἀριθμὸς γὰρ ἀνθρώπου ἐστίν, καὶ ὁ ἀριθμὸς αὐτοῦ ἑξακόσιοι ἑξήκοντα ἕξ.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데리우)의 수를 세어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개역개정)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혜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헬라어 번역성경)
세어보라(프세피사토 ψηφισάτω 기본형은 프세피조)는 것이다. 탐구하다, 만지다
라는 의미가 있다. 세어보라는 의미는 잘 살펴보라는 의미다. 고대
시대에는 숫자를 알파벳을 가지고 숫자를 대신했다. 히브리어에도 알파벳에 숫자가 적용된다. 그리고 사람의 이름도 숫자로 이용되었다. 여기에 육백육십육(666)이라는 숫자가 등장하는데, 원래 수용본문에서는 육백, 육십, 육으로 표기되어 있다. 성경에서
육백이나 육십이나 육은 같은 개념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육(6)이라는
숫자라는 것이다. 육이라는 숫자를 잘 탐구해보라는 것이다. 이것은
또 짐승의 이름이라고 했다. 육은 창세기 1장에서 짐승과
사람이 같은 날 창조되었는데,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돕는
베필이 오지 않은 존재가 바로 짐승이라는 것이다. 여자가 남자를 만날 때 사람(칠)이 되는 것이다. 육은
만남의 숫자이다. 육은 짐승을 의미하며, 불완전한 숫자인
것이다. 출애굽기 21장 2-3절에서『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
만일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그의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도피성도 여섯개이다. 골리앗의
키가 육규빗이다. 골리앗이 가지고 있는 무게가 육백세겔이었다. 느부갓네살이
세운 신상이 세로로 육십 규빗이었고 가로는 육 규빗이었다.
육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서 벗어난 거짓 선지자들이 퍼뜨리는 말인 것이다. 짐승이 주는
변질된 말이 육육육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성경을 전할 때, 호
로고스가 아니라 그냥 로고스를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종교 장사를 하던 자는 당시 종교 지도자였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제사장 그룹들이었다. 마태복음 8장 44절에서『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사실상 마귀의 자식인 것이다. 거짓선지자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영을 가진 자가 되는 것이다. 육육육은 짐승들이 주는 표(거짓 선지자들이 하는 말) 인 것이다.
육육육은 거짓 선지자들이 말하는 비진리의 말이다. 이 비진리의 말이 이마와 손에 표를
주는 것은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왜곡해서 거짓 교리, 전통, 유전을 만들어 주는 것을 육육육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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